가장 쌀 때 1월, 2월
지역 계절성 기준 추정이에요. 도시별 특이사항은 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밴쿠버는 1월 및 2월에 숙박비가 가장 쌉니다.
성수기는 6월, 7월, 8월 및 12월로, 이 시기에는 방값이 가장 비쌉니다.
밴쿠버 계절과 방값
밴쿠버 호텔값은 6월부터 9월 여름이 가장 비싸고, 북미에서도 여름 시내 호텔이 비싸기로 손꼽히는 도시입니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알래스카 크루즈가 출발해 승선 전후 금요일과 토요일 시내 방이 먼저 찹니다. 7월 1일 캐나다 데이와 7월 말부터 8월 초 잉글리시 베이의 불꽃놀이 축제 셀러브레이션 오브 라이트 기간도 크게 오릅니다. 가장 싼 때는 11월부터 3월로 비가 잦지만, 크리스마스와 새해, 휘슬러 스키 성수기에는 휘슬러 쪽 숙소가 비싸집니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10시간 안팎이라 일정 잡기가 편합니다.
밴쿠버 현지 비용과 결제
통화는 캐나다 달러이고 카드와 탭 결제가 거의 어디서나 됩니다. 식당과 택시에는 15퍼센트에서 20퍼센트 정도 팁을 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가장 주의할 점은 숙박 세금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객실 요금에 연방 상품서비스세 5퍼센트, 주 판매세 8퍼센트, 지역 숙박세 최대 3퍼센트가 붙고 일부 호텔은 관광 마케팅 요금을 따로 더합니다. 북미 예약 사이트는 세전 가격을 크게 보여 주는 경우가 많아 결제 단계에서 금액이 15퍼센트 넘게 올라가니 반드시 세금 포함 총액으로 비교하세요. 시내 호텔 주차비도 1박 단위로 비쌉니다. 결제는 캐나다 달러로 하고 원화 환산은 거절하세요.
밴쿠버 숙소 동선까지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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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 시기 자주 묻는 질문
언제 가장 싸나요?
밴쿠버는 비수기인 1월 및 2월에 숙박비가 가장 저렴합니다.
성수기는 언제인가요?
6월, 7월, 8월 및 12월가 성수기로, 방값이 가장 비싼 시기입니다.
피하면 좋은 시기는?
가장 아끼려면 방값이 오르는 성수기 6월, 7월, 8월 및 12월를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