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쌀 때 1월, 2월, 11월
지역 계절성 기준 추정이에요. 도시별 특이사항은 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파리는 1월, 2월 및 11월에 숙박비가 가장 쌉니다.
성수기는 5월, 6월, 7월 및 8월로, 이 시기에는 방값이 가장 비쌉니다.
파리 계절과 방값
파리 호텔값은 4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0월이 가장 비쌉니다. 특히 9월 말부터 10월 초 패션위크, 5월 말부터 6월 초 롤랑가로스 기간에는 시내 전체가 오르고,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도 비쌉니다. 8월은 파리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 동네 식당이 문을 닫는 대신 호텔은 봄 성수기보다 약간 싸고, 가장 싼 때는 11월과 1월 중순부터 2월입니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14시간 안팎이라 짧게 다녀오기 어려운 만큼 성수기를 피하는 것이 가장 큰 절약이며, 파리는 평일 출장 수요가 커서 일요일 밤이 오히려 쌀 때가 많습니다.
파리 현지 비용과 결제
통화는 유로입니다. 파리는 카드 결제가 일상이라 빵집이나 카페에서도 컨택트리스가 되고, 현금은 시장이나 소액 팁 정도에만 필요합니다. 호텔에는 1인 1박 기준 숙박세인 탁스 드 세주르가 등급별로 붙는데, 대부분의 예약 사이트 총액에 빠져 있고 체크아웃 때 호텔에서 따로 받습니다. Booking.com은 이 항목을 별도 줄로 안내하고 아고다는 총액에 넣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비교할 때 같은 기준인지 확인하세요. 결제할 때는 원화 자동 환전을 거절하고 유로 그대로 결제하는 편이 해외결제 수수료를 감안해도 유리하며, 한국 카드사 채널 조건에 결제 통화 지정이 있는지 미리 읽어 두세요.
파리 숙소 동선까지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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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시기 자주 묻는 질문
언제 가장 싸나요?
파리는 비수기인 1월, 2월 및 11월에 숙박비가 가장 저렴합니다.
성수기는 언제인가요?
5월, 6월, 7월 및 8월가 성수기로, 방값이 가장 비싼 시기입니다.
피하면 좋은 시기는?
가장 아끼려면 방값이 오르는 성수기 5월, 6월, 7월 및 8월를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