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쌀 때
지역 계절성 기준 추정이에요. 도시별 특이사항은 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괌는 에 숙박비가 가장 쌉니다.
성수기는 1월, 7월, 8월 및 12월로, 이 시기에는 방값이 가장 비쌉니다.
괌 계절과 방값
괌은 12월부터 6월까지가 건기, 7월부터 11월까지가 우기이며 태풍은 8월부터 10월 사이에 가장 잦습니다. 호텔값은 날씨보다 한국과 일본의 연휴에 따라 움직입니다. 한국 겨울방학과 설 연휴, 7월 말부터 8월 초 여름휴가, 추석에 투몬의 가족 리조트가 먼저 차고, 일본 골든위크와 오봉, 연말연시도 겹칩니다. 인천과 부산, 대구에서 4시간 남짓 직항이라 주말을 낀 3박 4일 수요가 많아 금요일과 토요일 밤이 특히 비쌉니다. 우기라도 비는 짧게 지나가므로 9월과 10월, 그리고 연휴 사이 평일이 가장 쌉니다.
괌 현지 비용과 결제
괌은 미국령이라 통화는 미국 달러이고 카드는 어디서나 됩니다. 현금은 팁과 셔틀버스 정도에만 필요합니다. 호텔에는 숙박세가 별도로 붙고, 많은 리조트가 리조트 피를 1박마다 따로 받는데 이 금액이 예약 사이트 총액에 빠져 있고 체크인이나 체크아웃 때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같은 호텔을 비교할 때는 리조트 피와 숙박세까지 더한 총액으로 봐야 합니다. 결제는 달러로 그대로 하고, 원화 자동 환전은 거절하세요. 식당은 팁 문화가 있어 10퍼센트에서 15퍼센트 정도를 예상하면 됩니다.
괌 숙소 동선까지 이어서
쌀 때 가기로 정했다면, 이제 이동이 가장 짧은 숙소 거점을 계산해 보세요.
괌 여행 시기 자주 묻는 질문
언제 가장 싸나요?
괌는 비수기인 에 숙박비가 가장 저렴합니다.
성수기는 언제인가요?
1월, 7월, 8월 및 12월가 성수기로, 방값이 가장 비싼 시기입니다.
피하면 좋은 시기는?
가장 아끼려면 방값이 오르는 성수기 1월, 7월, 8월 및 12월를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