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쌀 때 2월, 6월, 11월
지역 계절성 기준 추정이에요. 도시별 특이사항은 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부산는 2월, 6월 및 11월에 숙박비가 가장 쌉니다.
성수기는 3월, 4월, 7월, 8월 및 12월로, 이 시기에는 방값이 가장 비쌉니다.
부산 계절과 방값
부산 호텔값은 해운대 성수기인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에 가장 오르고, 이때는 해운대와 광안리 오션뷰가 몇 달 전에 찹니다. 10월 초 부산국제영화제와 불꽃축제 주말도 해운대와 광안리 일대가 갑자기 비싸집니다. 설과 추석 연휴, 그리고 벚꽃철 4월 초도 오르는 편입니다. 반대로 12월부터 2월 겨울과 장마철인 6월 하순에서 7월 초는 같은 오션뷰가 눈에 띄게 싸집니다. 서울에서 KTX로 두 시간 반이라 주말 일정이 많아 금요일과 토요일 밤이 비싸고 일요일부터 목요일은 내려갑니다.
부산 현지 비용과 결제
부산도 아고다에서 한국 카드로 결제하면 카드사 프로모션 채널이 붙는 경우가 많고, 해운대 대형 호텔은 채널 차이가 서울보다 크게 벌어질 때가 있습니다. 야놀자와 여기어때는 해운대와 광안리의 오션뷰 호텔, 모텔, 풀빌라 재고가 두텁고 쿠폰이 붙어 방향이 다르게 쌉니다. 호텔 멤버십은 조식이나 주차 혜택을 붙이는 경우가 많으니 차로 간다면 주차비를 총액에 넣어 비교하세요. 해운대 호텔은 성수기 주차비와 수영장 이용료가 따로 붙는 곳이 있습니다. 아고다에서 원화가 아닌 통화로 표시되면 원화로 바꾼 뒤 비교하세요.
부산 숙소 동선까지 이어서
쌀 때 가기로 정했다면, 이제 이동이 가장 짧은 숙소 거점을 계산해 보세요.
부산 여행 시기 자주 묻는 질문
언제 가장 싸나요?
부산는 비수기인 2월, 6월 및 11월에 숙박비가 가장 저렴합니다.
성수기는 언제인가요?
3월, 4월, 7월, 8월 및 12월가 성수기로, 방값이 가장 비싼 시기입니다.
피하면 좋은 시기는?
가장 아끼려면 방값이 오르는 성수기 3월, 4월, 7월, 8월 및 12월를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