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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Help

항공편 지연·취소 보상금 청구 대행

AirHelp는 항공편이 3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취소됐을 때 항공사에 보상금(EU 기준 최대 €600)을 대신 청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성공 보수제라 받지 못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어떤 때 유리한가

EU 출발·도착 항공편, 또는 EU 항공사를 탔을 때 값어치가 분명합니다. 직접 청구하면 항공사가 몇 달을 끌지만, 대행은 법적 절차까지 갑니다. AirHelp+ 연간 구독은 한 해에 두 번 이상 유럽을 오가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이럴 때 유리합니다

  • EU를 출발했거나 EU 항공사를 타고 3시간 이상 늦었을 때
  • 항공사에 직접 청구했는데 몇 달째 답이 없을 때
  • 보상금이 커서 성공 보수를 내고도 남을 때

이럴 땐 다른 선택이 낫습니다

  • 한국이나 일본 국내선처럼 EC 261이 적용되지 않는 구간은 대상이 아닙니다
  • 항공사가 이미 보상을 승인했다면 직접 받는 편이 수수료만큼 이득입니다

주의할 점

성공 보수가 보상금의 35~50%로 큽니다. 소액이면 직접 청구가 낫습니다. 한국·일본 국내선은 EU 규정(EC 261)이 적용되지 않아 대상이 아닙니다.

항공권 예약 전에 확인할 것

  • 위탁 수하물이 요금에 포함인지, 따로 사면 얼마인지
  • 변경과 환불 수수료, 그리고 그 절차를 항공사와 하는지 대리점과 하는지
  • 경유 시 공항을 바꾸는지, 환승 시간이 입국 심사까지 감당할 만한지

같은 항공권 분야의 다른 선택

AirHelp 자주 묻는 질문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EC 261 기준으로 비행 거리에 따라 250, 400, 600유로입니다. 다만 기상이나 관제처럼 항공사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는 빠지고, 3시간 미만 지연도 대상이 아닙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항공사가 순순히 인정하면 몇 주, 다투어 법적 절차까지 가면 1년을 넘기기도 합니다. 성공 보수제라 그동안 내는 돈은 없지만, 당장 필요한 돈이라면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이용자가 내는 금액은 같고, 예약이 성사되면 사이트 운영에 쓰이는 수수료를 받습니다. 어느 사이트를 위로 올릴지는 수수료와 무관하게 정합니다.